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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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하더니...
사람의 감성에 가장 가깝다는 첼로음이 연주회장을 휘감아돌아가는 순간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게 되더군요. ^ ^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8 | 렌즈 | |
|---|---|---|---|
| 필름 | 40cn | 스캔 | 40cn |
추천 1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진짜 무거운 듯 감미로운 첼로음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따님이신가 봐요. 사진도 좀 많이 보여 주세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언젠가 음악 전문가의 기고문을 읽어보니
한국인이 젤 좋아하는 음의 악기가 첼로라고 하더군요!
저의 음악수준은 학교점심시간에 운동장에 흘러나오는 세미클레식 수준입니다만
저 역시 첼로음악은 참좋아합니다!
첼로니스트가 강선생님을 많이 닮은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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