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별一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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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10. 05 광복동
III 28 summaron 5.6 retro100 rodinal 4870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5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박몽님~~~~summaron 5.6은 마산 앞바다에 던저버리고
들어와서 차나한잔 하고 가세요~~~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일별一瞥 ---- 한 번 스쳐 봄, 네이버 검색.
제목의 뜻을 알고보니.
아! 그렇구나 이해됩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스쳐보는 눈매가 아닌걸요?
보는 눈매가 촉촉 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더 쉽게하면 딱 걸렸다는 말 같은데 맞나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낭낭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여심에 가슴이 설레지 않았남유~??? ㅋ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낭낭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여심에 가슴이 설레지 않았남유~??? ㅋ
|
촉촉한지... 낭낭한지... 느낄 겨를도 없이 퍼뜩 찍고 도망쳤습니다. 사실 28mm라 잘 안보
이는데...처음 눈 맞춘 사람은 딸아이 였습니다. 유리 무늬 사이로 보이는 조그만 눈동자!
그런데 다른 눈과 마주쳤으니... 줄행랑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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