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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자원 사람들 13

박대원 디지털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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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07-25 01:03
  • 조회929
  • 댓글2
  • 총 추천6
  • 설명몸이 아주 나빠졌다.
    이제는 숨쉬기조차 힘이 든다.
    이대로라면 몇 달을 못 버틸 것 같다.
    - 하시면서 어르신은 고개를 떨어뜨리신다.

    * 죄송함을 고백합니다.
    보통 때와는 달리 사진이 싫다 하셨었는데......
    지난 겨울에 보셨던 그분이십니다.

    (동네/푸른자원 안)

디지털 카메라

Maker Canon Model Canon EOS 5D Data Time 2010:07:25 01:25:48
Exposure Time 1/125 ISO Speed 400 Exposure Bias Value -2/1
추천 6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짠~한 느낌이 듭니다.
사진이 점점 내면의 세계를 파고 드는 것 같습니다. ^^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작가님이 외로움과 고통을 같이 나누시는것 같아
결코 외롭지만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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