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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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가고시마의 사꾸라지마 활화산 입니다.
검은 연기를 내품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잇었습니다. 일년에 700회정도 내뿜는다 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1.4 aspherical |
|---|---|---|---|
| 필름 | 400TMY | 스캔 | 400TMY |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화산재는 날리지 않나 봅니다....?
디테일도 참 좋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전망대에서 내려와 시내관광 하던중 소나기가 왔습니다.
잠시후 바닥에 석탄가루같은것이 물길따라 쓸려 다니더군요.
하루 두번꼴로 연기를뿜고 또 분명히 화산재가 있었는데,
시내의 건물과 차량등에서는 전혀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그이유를 알수없어 무착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한가지 유추해석하건데, 입자가 굵어 곧 가라안고, 소나기가 잦아 곧 앃어 내 버리는게 아닌지????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 지역에사는 인간들은 가미가제 특공대 후손들인가 봄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음, 욕심나는 것 만 눈에 보여 큰 일 났습니다.
삿갓녕감은 어떻게 이 사진하고 렌즈를 보고 가만 있는지 참 신기헙니다. ㅋ
느낄 수가 없겄지라~.
그 화산재를 인간이 먼저 다 마셔 부리는 디 어디가 붙어 있겄시요? ㅎㅎ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소중한 기록입니다.
칼라로도 찍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더울 것 같아요....고생하시진 않는지...
사진 때문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화산재가 풍향과 관계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풍향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여름이고 겨울이고 비 안오는 날에도 우산은 꼭 챙겨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저 동네에서는 선루프 달린 차량이나 카브리올레 등의 차량은
거의 안 팔린다고 보면 됩니다... 가끔 보는 차량은 외지에서 온 차량이지요...
그런데 이 동네 사람들은 생사관이 다른 것 같아요... 언제 폭발할지도 모르고 언제 도시가
화산재로 파 묻힐지도 모르면서도 그렇게 살아가지요.... 암튼 옛날 기억이었습니다... 수십번은
가 본 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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