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손창익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낙엽을 밟고 간다. 너희들은 학교로
나는 일터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elmar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서울 정동길인가요?
이 부근에서 평생 직장생활을 했는데...감회가 새롭습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서울 정동길인가요?
이 부근에서 평생 직장생활을 했는데...감회가 새롭습니다. |
네~ 정동길입니다.(이화여고 돌담장)
선배님 정동길 주변에서 직장생활을 하셨네요.
정동길 부근에서 근무하는 것은 큰 축복인것 같읍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점심 시간에는 덕수궁이 휴식처였구요,
정동극장 옆 찻집과 추어탕집이 단골이었죠.
중앙일보 건너 편 김치찌게 집도 자주 갔었구요.
20년 이상 이곳에서 근무했으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점심 시간에는 덕수궁이 휴식처였구요,
정동극장 옆 찻집과 추어탕집이 단골이었죠. 중앙일보 건너 편 김치찌게 집도 자주 갔었구요. 20년 이상 이곳에서 근무했으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
아직도 추어탕집은 점심시간때 손님들로 북새통입니다.
11:30분까지는 도착해야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지금은 정동극장안에 찻집이 아늑하게 잘 자리잡고 있네요~
이 선배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아름답게 빛나는 시절을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사는 우리 딸들의 측은한 뒷모습으로 보입니다.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이 길이 이렇게 멋있었나요???? ㅎㅎㅎ
사진 참 맛갈스럽게 담았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오늘이 수능 보는 날이지요?
뒤에맨 가방이 많이 무거워 보입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
원 작성회원 : 서재근
오늘이 수능 보는 날이지요?
뒤에맨 가방이 많이 무거워 보입니다. |
요즘 학생들 너무 고생많은 것 같아요
놀러도 다니고, 등산도가고, 국토대장정도 가고...하교하면 어울려 놀아야되는 되는데...
(제 주위를 보면 공부잘한 사람보다 잘 노는 사람들이 사회의 승리자(?)가 되고 있더군요)
모든 학생들을 서울대학교에 입학시키려는 학교와 학부모의 바램이 학생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아..정말 예쁜 등교길입니다...^ ^
저렇게 즈려밟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나....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좋은 시절에 좋은 길로 다녀서 참 좋겠습니다.
저도 저 길 많이 다녔고 지금도 이따금 다니고 있습니다.^^
한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대에 계층이 결정되는 세계 유일의 나라라
경쟁을 피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