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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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35mm summicron asph on 400tx
The old days and the things
we used to talk with,
and the Spring
,
at http://www.youtube.com/watch?v=fCsNg6XB3dg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일상의 사물이 빛을 받으니... 특별해 지는군요. ^^;
캔맥주 하나 따야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조용한 시간 이었나 봅니다. 그런날...
사실 Apirl in paris 을 들을 때마다 선배님 생각이 나는건
오래전 박유영 선배님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ㅎ
저는 이곡 엘라 ~ 2002년 앨범쟈켓 사진과 함께 제일 좋아합니다. ^^
http://youtu.be/Luirzce0UF8
ANTHONY AND THE JOHNSONS - HOPE THERE'S SOMEONE
그저 그런날 한번 클릭해 보십시요. ^^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이재옥님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을 읽는듯,
보들레르의 시를 읽는듯 했습니다.
조이스와 보들레르가 평생을 끌고 다녔던
마비, 우울, 권태, 죽음, 고독을...
우울과 고독에 찬 가수의 목소리와 말 그대로,
"나에게 죽음이 닥쳤을 때
누군가 날 돌보아주는 이 있다면 편히 가련만.
나의 마음을 해방시켜주고, 내가 지쳐떨어질 때
나를 정겹게 안아줄 이 있다면."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음악 좋습니다.
사진도 감상하고 좋은 음악 주신 양정훈선생님 감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저도 가지고 있는 앨범입니다. ^^
음악과 함께 사진 감상하며,
선배님의 감성을 훔쳐봅니다.
커피 그리 즐겨하진 않지만,
따스한 커피향이 그리워집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
원 작성회원 : 양정훈
이재옥님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을 읽는듯, 보들레르의 시를 읽는듯 했습니다. 조이스와 보들레르가 평생을 끌고 다녔던 마비, 우울, 권태, 죽음, 고독을... 우울과 고독에 찬 가수의 목소리와 말 그대로, "나에게 죽음이 닥쳤을 때 누군가 날 돌보아주는 이 있다면 편히 가련만. 나의 마음을 해방시켜주고, 내가 지쳐떨어질 때 나를 정겹게 안아줄 이 있다면." |
누군가 저에게 쳇베이커 bule room 은 비오는날 듣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오래 들으면 스머프 된다고 ㅋㅋ ( 썰렁한 개그 ~ )
오늘.
창문 열어놓기 좋은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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