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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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얼음이 녹으며 게곡에서도 졸졸 소리가 들려옵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Leica Camera AG | Model | M9 Digital Camera | Data Time | 2011:03:04 16:08:15 |
|---|---|---|---|---|---|
| Exposure Time | 1/2000 | ISO Speed | 200 | Exposure Bias Value | 0/65536 |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새 발자욱이 역사를 남기것 인가? 살려는 몸부림 일가?
염상협님의 댓글
염상협
부드러운 눈 밑에 녹는물이 대관령에도 봄이오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디테일이 표현된 눈과 작은풀의 그림자가 아름답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무언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혼자 조용히 사색하며 걷는 나그네 길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새 발자국과 여린 나무, 그리고 쌓인 눈의 질감이 멋지게 어울립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대관령하면 생각나는 기억 하나 있습니다.
여름 폭우로 생긴 도랑 위에 덮힌 눈을 밟고 키보다 높은 도랑 속에 빠져
삼각대를 길게 뽑아서 꺼꾸로 쳐들고 구원을 요청,
사진 찍느라 정신없던 일행들이 30분 쯤 뒤에 발견해서 끌어올리는데
등에 짊어진 가메라 가방이 눈에 걸려 결국 눈 속에서 가방을 벗어
삼각대에 메달아 놓고 몸만 먼저 구조되고, 다시 가방을...
손가락과 콧등에 동상이 생겨 지금도 그 후유증이 남아 있습니다.
김형옥님 표현대로, 잔나무가지와 새 발자국이 예쁘게 잘 어울립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대관령하면 생각나는 기억 하나 있습니다.
여름 폭우로 생긴 도랑 위에 덮힌 눈을 밟고 키보다 높은 도랑 속에 빠져 삼각대를 길게 뽑아서 꺼꾸로 쳐들고 구원을 요청, 사진 찍느라 정신없던 일행들이 30분 쯤 뒤에 발견해서 끌어올리는데 등에 짊어진 가메라 가방이 눈에 걸려 결국 눈 속에서 가방을 벗어 삼각대에 메달아 놓고 몸만 먼저 구조되고, 다시 가방을... 손가락과 콧등에 동상이 생겨 지금도 그 후유증이 남아 있습니다. 김형옥님 표현대로, 잔나무가지와 새 발자국이 예쁘게 잘 어울립니다. |
아!
큰일 나실뻔 하셨습니다.
대관령은 저도 해마다 눈이 올때마다 가곤하는데 적설량이 1미터 이상 쌓이면 정말 위험한것 같습니다.
저도 2월에 눈밭에 빠졌는데 허리까지 빠지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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