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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의 봄날 풍경

이치환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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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1-04-08 09:57
  • 조회1,780
  • 댓글15
  • 총 추천24
  • 설명마땅하게 찍고싶은 사진이 없어서
    흔하디 흔한 계절을 소재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드문드문 가다 오다.
    아니 실은 무지 만들고 싶은 사진은 있는데
    여건이 맞지 않아서 기회가 오길 기다립니다.
    요즘 새로운 분들의 사진이 좋아서
    라클에 접속하는 게 즐겁습니다.
    포럼은 결코 안열어보지만...ㅋ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1:03:31 22:50:27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24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흑인이부는 트럼펫소리는 아마도 애환이 담긴 구슬픈 음악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선배님 포럼도 열어보세유~~~ 사람사는 소식이 그기에 있으니께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흑인이부는 트럼펫소리는 아마도 애환이 담긴 구슬픈 음악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선배님 포럼도 열어보세유~~~ 사람사는 소식이 그기에 있으니께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기분 나쁜 기억과 보기싫은 이름이 거기 있어서 안갈랍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기분 나쁜 기억과 보기싫은 이름이 거기 있어서 안갈랍니다.


그래도 논산훈련소 후배인 귀여운 삿갓이 있잖아요... ...ㅋㅋㅋ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그래도 귀여운 논산훈련소 후배 삿갓이 있잖아요... ...ㅋㅋㅋ

조삿갓님 여행사진이 너무 좋아서 갤러리에서만 봐도 충분함^^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요즘 무언가 새로운 작품고민을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신가봅니다.
추천 두번!! ^^
파리에도 봄이 왔네요.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하하하...나이들면 잘 삐진다더니....
이치환님 우리갑장말듣고 못이긴채
자유롭게 사십시요. 하긴 갤러리만봐도
충분하긴합니다. 그것도 이해는되구요.
아무튼 봄날에 좋은사진 많이올려주세요.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색소폰 주자의 구슬픈 음속에 강변에 사색중인 여인네,,
무척이나 낭만적인 풍경입니다.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흑인이부는 트럼펫소리는 아마도 애환이 담긴 구슬픈 음악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선배님 포럼도 열어보세유~~~ 사람사는 소식이 그기에 있으니께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흑형이 불고 있는건 알토 색소폰이에유~~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인용:
원 작성회원 : 김_민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흑인이부는 트럼펫소리는 아마도 애환이 담긴 구슬픈 음악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선배님 포럼도 열어보세유~~~ 사람사는 소식이 그기에 있으니께유!!

항상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흑형이 불고 있는건 알토 색소폰이에유~~


우리 나이쯤 되면, 색소폰이라고 적는다고 적는데 그게 트럼펫이라 적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조 선배님은 저보다 두 살 더 많으시니......ㅋ^^

이 선배님,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선배님 사진도 올리시면서 즐겨주세요!
포럼 아니라도 흔적도 좀 남겨두시구요.

진한 향수가 묻어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섹소폰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한없이 상념에 젖어있는 여인네의 모습이,
얼마전 남한산성에서 보았던 여인네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무슨 사연이 있을까???

리지환님의 댓글

리지환

사진, 보여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April in Paris 가 들리는 듯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gtRrhvKk4s
마음 설레는 작품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세느강 악사의 우수짙은 표정과 흐르는 강물에 슬픔 같은 것이 배였네요.
뒤에 앉은 여인의 뒷모습도 쓸쓸하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저 흑인은 아마도 제가 보기에는 고향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 표정으로 연주하는 섹소폰의 선율에는 향수를 느낄 것만 같은데요.
마일즈 데이비스의 Summer night을 듣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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