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freedom-전쟁기념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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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껍질을 깨듯 죽은 몸을 뚫고 새 삶을 시작한 어린 영혼에게서 집념을 배운다.
들꽃이 지천으로 피었건만 바람이 스쳐지날 때마다 잠든 영혼들의 소리없는 외침이 들려지는 듯 하다.
추천 16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자연의 신비이네요!
요즘 이 렌즈에 흠뿍 젖어시는가 봄니다...ㅎ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참 좋습니다.
화려한 계조입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아름다운 자연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기념터라는 생각을 못하고, 그저 자연의 아름다움에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ㅠㅠ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인용:
|
원 작성회원 : 우동균 R2A
아름다운 자연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기념터라는 생각을 못하고, 그저 자연의 아름다움에 바라보고만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ㅠㅠ |
네.. 시리즈로 올라갈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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