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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배...

서재근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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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1-05-19 19:01
  • 조회1,254
  • 댓글5
  • 총 추천20
  • 설명그 옛날의 영화는 어디가고,
    하릴없이 잡초에 뭍혀있내.....
추천 20

댓글목록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잡초더미에 묻힌 뱃머리가 세월의 무심함을 말해주는 것만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요즘 제눈에도 하잘것없는 저런것 하나 하나 벌로안보이고

느낌이 의미있게 다가오는걸 보면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듬니다!

어떤적에는 한참을 멍하니 보고있을때가 많습니다...늙었나???

노현석님의 댓글

노현석

새로운 생명이 창조되는 모습입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50mm 렌즈일 것 같습니다..^ ^ 궁금합니다.
버려진 채 20년이 지나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처음 볼 때, (이상하게도) 컬러 사진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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