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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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그립고 그리워
별처럼 애닯던 꿈 속
너의 모습
이불 속에 가만히 내려 두고
바다로 나와
태양을 건진다
바다가 얼기 전에 다녀간
저 굵은 발자국....
지난 밤에
그리운 이 또 있었나
2012. 1. 26
어야 씀
안산 / 대부도
.
추천 28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멋진구성의 아이디어입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대비되는 구성과 색감에 감동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멋진 표현, 깊은 감성.
감상 기회를 무료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멋진구성의 아이디어입니다!
|
고맙습니다^^*~
마침 용준님이 앞장을 서 주셔서...ㅎㅎ
모델로는 특급입니다~~

용준님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형옥
대비되는 구성과 색감에 감동합니다.
|
그리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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