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떨어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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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떨어진 배
얼었던 바다조차 녹으면
끈 떨어진 배 처럼
너는 내 가슴에서 풀어져
거친 바다로
떠나 버리고 말 것 같다
세상 바람이 매우니
마음인들 시리지 않았으랴
풍랑 가운데서
요행히 하늘을 보면
서러운 눈물이 흐를테지
그렇게 우연히
사랑을 여위고 말았다고.....
2012. 1. 27
어야 씀
안산 / 대부도
.
추천 25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시리디 시린 겨울 갯벌의 멋진 풍경입니다.
무지 추우셨겠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시리디 시린 겨울 갯벌의 멋진 풍경입니다.
무지 추우셨겠습니다. |
예 조금 추웠습니다^^~

사진 찍을 때는 추워도 잘 못느낍니다~

홍선생님 사진도 추운곳이 참 많지요^^?~
덕분에 저희는 잘 감상합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엇??? 매가 어디써유~??? ㅋㅋㅋ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인용:
|
원 작성회원 : 허영주
인용:
예 조금 추웠습니다^^~ ![]() 사진 찍을 때는 추워도 잘 못느낍니다~ ![]() 홍선생님 사진도 추운곳이 참 많지요^^?~ 덕분에 저희는 잘 감상합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 |
네,,
한겨울 대관령은 말그대로 냉동고 같습니다.
카메라 셧터가 얼어붙어 고생 많이합니다.ㅎㅎ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갯벌의 질감이 아름답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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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강정태
엇??? 매가 어디써유~??? ㅋㅋㅋ
|
배는 끈을 풀고
어데선가 얼어 붙어 있나 봅니다~~ㅎ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갯벌의 질감이 아름답습니다.
|
고맙습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진저리쳐지도록 시린 겨울 풍경이 그리 좋을 수 없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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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형옥
진저리쳐지도록 시린 겨울 풍경이 그리 좋을 수 없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
찍을 때도 몹시 추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인용:
네,, 한겨울 대관령은 말그대로 냉동고 같습니다. 카메라 셧터가 얼어붙어 고생 많이합니다.ㅎㅎ |
그러니 사진이 깊고도 깊습니다~~

감동적이지요~
어렵게 얻는 사진의 가치.....
열정 없이는 꿈도 꿀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홍선생님의
그 열정을 존경합니다~~~^^
이세연님의 댓글
이세연
줄에서 벗어났으나 여전히 갯벌에 갇혀버린 안타까운...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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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세연
줄에서 벗어났으나 여전히 갯벌에 갇혀버린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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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그렇군요
우리네 삶도 그렇지요
놓아도 또 묶이는......
몸으로 마음으로
속박과 집착의 연속이지요~~

고맙습니다~세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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