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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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잠시 쉬려므나
몸이 없으니
앉아 쉴 수도 없겠구나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세월을 보느냐
우리 가슴에
무엇이 들었관데......
너를 그려 세움도 예술이고
보는 일 또한 그러한가
2012. 2. 20
어야 씀
서울 / 문래동
.
추천 18
댓글목록
서원호님의 댓글
서원호
상부의 갈라진 흔적이 묘한 아름다움을 더 하게 만들어 줍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서원호
상부의 갈라진 흔적이 묘한 아름다움을 더 하게 만들어 줍니다~
|
그 부분이 특별히 눈길을 끌어
이사진을 올렸습니다
슬픈 느낌도 듭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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