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目)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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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가슴 가득히
너의 눈길이 들어와 꼿힌다
이 즈음에 누가
그리 눈길이 깊더냐
그저 겉저리로 보고
말하고...그리고...슬그머니
비껴서서 풀기없는 웃음을
혼자 웃고 말지.....
벽에 달린 눈길 보다도
아...얕은 세상이여 !
2012. 2. 23
어야 씀
서울 / 영등포 / 문래동
.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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