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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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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Nikon | Model | Nikon SUPER COOLSCAN 9000 ED | Data Time | 2012:03:12 08:54:25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32
댓글목록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어깨에 짊어진 저 무게가 마치 삶의 무게 처럼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왼쪽 짐을 과감히 잘라내시니 불안정한 균형을 느끼게하여
재성C가 말한 삶의 무게를 더욱 느끼게 만드는 그림이라 생갑됩니다.
암튼 잘라내기의 명장 이십니다.
조은주님의 댓글
오선배 말씀을 듣고 보니 더 감동이 전해 집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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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오동익
왼쪽 짐을 과감히 잘라내시니 불안정한 균형을 느끼게하여
재성C가 말한 삶의 무게를 더욱 느끼게 만드는 그림이라 생갑됩니다. 암튼 잘라내기의 명장 이십니다. |
이런 영양가 있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초짜에게는 배움의 장 이기도 합니다.
고맙 습니다.
사진도 댓글도...........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생의 무게감을 느끼는 멋진 작품도좋고
오동익님의 진지한 댓글도 참 좋습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강인한 손목과 어깨의 선에서 더욱 무게감을 느껴봅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누군가를 위해 원치 않는 일을 해야할 경우, 관계의 노동을 생각하곤 했는데,,,
이사진을 보니,,,역시 관계는 행복과 에너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를 위해 저 걸음을 하진 않으리란 생각에,,,
몇년전 라클 전시회에서 보았던 눈밭을 가르지르던 비니루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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