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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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문득 뉴질랜드 남섬, 그라이스쳐치 해협이 기억납니다.
만년설 덥힌 산과 검푸른 바닷물이 깊은...
아주 인상적으로 담으셨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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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문득 뉴질랜드 남섬, 그라이스쳐치 해협이 기억납니다.
만년설 덥힌 산과 검푸른 바닷물이 깊은... 아주 인상적으로 담으셨습니다. |
선배님, 아마 CC 남쪽의 밀포드 사운드 피요로드 말씀하시는 모양이군요.. ^^
오래전에 그곳에서 겨울 두어주를 보내면서 풍광에 압도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좋은 작품 잘 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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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최성호
인용:
선배님, 아마 CC 남쪽의 밀포드 사운드 피요로드 말씀하시는 모양이군요.. ^^ 오래전에 그곳에서 겨울 두어주를 보내면서 풍광에 압도당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좋은 작품 잘 봅니다. |
이번 여행에서 노르웨이 피요르드 좋은데를 못 보아서 인지는 모르지만,
밀포드 사운드가 훨씬 더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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