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가모 #4, 치타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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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진 속의 성당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입니다. 저 사진 포인트는 제가 찾아 낸 게 아니고 저 성당의 일꾼이라고 하시는 분이 저를 자꾸 따라 오라고 하더니 사진 찍는 시늉을 보이면서 찍으라고 했던 곳 중에 하나입니다. 참 선량하고 잘 생기셨던 분이었는데 이방인에게 경계심을 보이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 줘서 저 고장에 대한 더욱 좋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추천 22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즐거운 에피소드입니다.
게다가 이리 멋지게 찍으셨으니 그 분이
사시는 고장을 널리 알려주시는 셈이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저 같으면 이태리에서는 누군가가 따라오라고 하면 절대 안 따라갔을 것 같습니다.
워낙 사기꾼, 날치기들이 날뛰는 곳이라서 말이죠.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ㅋㅋ 맞습니다. 로마에서 일행 네 명이 모두 한 자리에서 사기 당할 뻔 했는데 마지막에 사기란 걸 알아차리고 무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경우도 처음엔 자꾸 따라 오라고 해서 매우 긴장했었는데 워낙 착해 보이는 인상이어서 주저주저하고 갔더니 좋은 장소를 보여주시더군요.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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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대석
저 같으면 이태리에서는 누군가가 따라오라고 하면 절대 안 따라갔을 것 같습니다.
워낙 사기꾼, 날치기들이 날뛰는 곳이라서 말이죠. 좋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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