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가모 #5, 치타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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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그 문제의 이딸리아 아자씨를 따라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중 포착된 시뇨리타~~ ^__^;;
요즘 카메라에 연사 기능이 있다는 게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요즘 올려주시는 사진들을 주~욱 되될아보니 이 카메라의 발색이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유럽의 도시풍경을 잡아내는데 최고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요.
한국에서 찍어도 이런 느낌의 색감일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유럽... 이태리 씨리즈 참 좋습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E-M5가 뭔 카메라인가 하고 찾아 보았더니 올림푸스에서 나온 것이군요.
멋진 발색 다시한번 보고 갑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빛도 이상적이고
셔터 찬스는 말 할 것도 없고요
구도와 칼라 또한 환상적입니다
참 감성을 부르는 한컷입니다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잘 아시겠지만 카메라 자체의 색감이라기 보다는 이태리라는 데가 워낙 파스텔 톤의 색깔을 많이 쓰다 보니 사진의 색감이 예쁘게 나오는 듯 싶습니다. 사진 찍을 때 가장 색감이 좋았던 데는 로마였다고 생각 됩니다. 유럽은 대부분 색칠을 할 때 붉은 색이나 노란 색 계통의 저런 파스텔 톤을 많이 쓰더군요.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가면서 사실 많이 불안해 했었는데 성능이 생각 외로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저도 온갖 라이카 카메라와 렌즈는 다 있지만 아시다시피 여행 갈 때 무거우면 이게 보통 피곤한 게 아니어서 M9P들고갈까 말까 많이 망설이다가 새로 구입한 자그마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갔었는데 요즘 카메라 답게 여러 모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단 렌즈를 사용하면 그 선명도가 라이카가 무색할 정도이어서 전 요즘 M9P가 장롱카메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프린트도 해 봤는데 어휴... 그 선명함이란... 라이카는 좀 사색적으로 아주 천천~~히 찍을 때 어울리는 카메라라고 개인적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요즘 눈도 잘 안 보여 초점 맞추기도 어렵고 원....
여러 번 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은 국외로 갈 땐 신뢰성 있는 바디 하나에 슈퍼 줌 렌즈 하나! 어차피 여행지에서 배경흐림을 쓸 것도 아니고 사진의 내용만이 중요하기가 쉬우니 렌즈가 좀 어두워도 큰 문제가 없더군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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