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같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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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같으랴
산 위에 서면 빈 가슴에
사랑 하나 남는다
산 아래 세상은 외롭진 않지만
또 얼마나 팍팍한가
그 마음이
어찌 내 마음 같으랴
사랑을 전하려도...겉돌고 돌아
더는 눈물만 흐르네
2012. 10. 4
어야 씀
[서울/ 북한산/ 비봉]
.
추천 30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아!
아득합니다.
명절 잘 보내셨지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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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아!
아득합니다. 명절 잘 보내셨지요? |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홍선생님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이렇게 암벽을 타시는 분들은 아마 서퍼(Surfer)들과도
성격이 비슷할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언제나 오래도록 잔향이 남는 글, 멋진 사진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비봉을 실제보다 높게 보이도록 하는 마술이 가지고 계신것 같읍니다. ㅎㅎㅎ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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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지건웅
이렇게 암벽을 타시는 분들은 아마 서퍼(Surfer)들과도
성격이 비슷할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언제나 오래도록 잔향이 남는 글, 멋진 사진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
그분들은 아마도
특별한 도전적 감성을 가지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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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송안호
비봉을 실제보다 높게 보이도록 하는 마술이 가지고 계신것 같읍니다. ㅎㅎㅎ
|
ㅎㅎㅎㅎㅎㅎㅎ
아래서 보아도 높지만
수평적인 위치에서 오히려 아래로 보고 담으면
산 아래 풍경이 나오니
아마 그런 느낌이 드나 봅니다
이 사진은 향로봉에서
비봉을 담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누가 오르든 말든 그냥 여유로운 바위의 표정.....(선생님 시 분위기와는 다르네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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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엄창호
누가 오르든 말든 그냥 여유로운 바위의 표정.....(선생님 시 분위기와는 다르네요^^)
|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요^^~!선생님~~ㅎㅎㅎ
저 조그맣게 보이는 탑의 사람가슴을 소재로 써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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