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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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사람들 하는 말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지
한세상 살자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스쳐 지날까
너와 나는 절대로
그렇게 우연히 지나치는 인연이 아냐
언젠가 윤회의 깊은 생 가운데에
영화처럼 애틋한 남과 여....
가슴 타도록 이리 그리운 걸 보면
그렇지 않았겠나
2012. 11. 26
어야 씀
[서울/ 중구/ 충무로역]
.
추천 2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키스를 하는척 하면 눈길은 다른 곳을 응시하는 듯한 여인
류미라님의 댓글
류미라
아~ 이렇게 그림 담고
이렇게 글 쓰고 하시는걸 보면
맘에 항상 시를 품고 사시나봐요?~~~^^
한 걸음 한걸음에도 싯 구절이 걸어다니는 시인....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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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손창익
키스를 하는척 하면 눈길은 다른 곳을 응시하는 듯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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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은 다른 마음을 품었나요^^???~ㅎㅎㅎ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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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류미라
아~ 이렇게 그림 담고
이렇게 글 쓰고 하시는걸 보면 맘에 항상 시를 품고 사시나봐요?~~~^^ 한 걸음 한걸음에도 싯 구절이 걸어다니는 시인.... |
사실은 아~~~무 생각없이 삽니다~~ㅎㅎㅎ

그냥 넋두리 입니다~~^^
곱게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지요? ^^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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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엄창호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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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일어나도 괜찮겠지요^^?~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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