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해
허영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새로운 해
무얼 쥐고 가나
저 산 너머에 해 저문다
땅거미 내려
세상은 거뭇하고 길도 어둡다
북풍한설 눈보라....
또 남았지만
새 해가 뜨겠지
찬란한 희망이 새로운....
2012. 12. 10
어야 씀
[충남/ 서산군/ 해미면]
추천 28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고향을 아침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고향을 아침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
석양을 찍었는데...말씀을 듣고 보니
아침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저 해가 아침에 다시 뜰 테지요~~~ㅎㅎㅎ
고맙습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기억의 저편 찾을수 없는 책갈피 속으로 한장 한장 켜켜이 쌓여 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기억의 저편 찾을수 없는 책갈피 속으로 한장 한장 켜켜이 쌓여 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