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 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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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아실까
보고 싶다
이 마음 아실까
다시 찾은 회룡포는 돌던 물도 얼어붙고
잊은 듯 겨울잠을 잔다
이 기억으로
아프지 않고 몇 날을 더 살까
말을 아끼고
다만 지나는 바람에 마음을 전한다
보고 싶다.......
2013. 2. 6
어야 씀
[경북/ 예천군/ 회룡포]
.
추천 21
댓글목록
이해인님의 댓글
이해인
붉은노을의 그리움이 오늘은 무채색으로 산천에 내려앉아 있네요.....
김영겸님의 댓글
김영겸
쓸쓸한 회룡포를 내려다보는 여인은
무슨 상념에 젖어있을까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해인
붉은노을의 그리움이 오늘은 무채색으로 산천에 내려앉아 있네요.....
|
산천에 내려앉은 그리움이 보이시나 봅니다~~ㅎㅎㅎ
글도 올리기 전에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영겸
쓸쓸한 회룡포를 내려다보는 여인은
무슨 상념에 젖어있을까요? |
아....그건 그분만 알겠지요~~~^^
고맙습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노래가사처럼
그리워하는 사람과의 인연은 꼭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풍경과 시에 잠시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되네요.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한 성민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노래가사처럼
그리워하는 사람과의 인연은 꼭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풍경과 시에 잠시 누군가를 그리워하게 되네요. ^^ |
아....네버앤딩 스토리....
그 노래 참 좋아 합니다~~~ㅎㅎㅎ18번???~ㅋㅋㅋ

그리운 사람이 누군지
잠시 궁금해 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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