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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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막
석양은 타는데
마지막 주막에는 술이 없네
술이 없는 건 사온다 치고
주모는 어디 갔노
세월의 바람을 따라
그렇게 흘러갔나
한 시절 목을 축이던
객의 발자국들만 눈 위에 어지럽다
2012. 2. 22
어야 씀
[경북/ 예천군/ 삼강리]
.
추천 20
댓글목록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cross processing 같이 현란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덕경
cross processing 같이 현란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지난 세월 ,이야기가 많았겠지만 지금은 적막속에 , 기다림에 지처있는 모습 입니다. 언젠가
떠오르는 아침해 처럼 눈부신 시절이 오려나 ~~~~~~~~~~~~~주막 손님은 어야님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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