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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구정 아침 삼양목장 정상에서 세상 하직 하는줄 알았읍니다.
어찌나 바람이 세차고 춥던지....
그래도 이렇게 고생하고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추천 24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사진 보는 사람들은 그 고생을 알 수가 없어요.^^
저도 그렇게 찍어 봤는데 그 고생에 비해 반응은 늘 기대 이하였어요.
전 안개 속에 차 몰고 올라갔다가 아무도 없는데서
습한 바람에 사진 한장 못건지고 추워 죽다 내려온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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