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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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사람에게
세상에다 대고
아직은 무어라 크게 말하고 싶다
그리운 이름
불러 보고도 싶다
오르고 또 오르고
산은 사람에게 무엇일까
햇살 고운 하얀 구름
그 이름처럼 다만 봉우리를 돈다
2013. 2. 26
어야 씀
[서울/ 북한산/ 백운대]
.
추천 26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멀리 보일듯 말듯 흐르는 물은 창동을 지나,중량천을 거처 , 한강으로 합류하지요 ?
가슴이 시원해지는 작품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멀리 보일듯 말듯 흐르는 물은 창동을 지나,중량천을 거처 , 한강으로 합류하지요 ?
가슴이 시원해지는 작품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
시계가 좋아서 물이 조금 보이는 듯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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