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말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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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말미라도
땡볕보다야 지내긴 좋지
그래도 가끔은 붉은 해가 보고 싶다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다가
검은 구름 걸리면 한 번씩 하늘 구멍 난 듯이 쏟아지는 요즘 반도의 주가처럼
장마도 세월 따라 많이 변했다
빨래 말미라도 좀 주지
그날 아침 국망봉 오르던 해를 그려본다
2013. 7. 17
어야 씀
[충북/ 단양군/ 소백산]
.
추천 30
댓글목록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귀한^^ 필름의 웅장한 표현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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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형옥
귀한^^ 필름의 웅장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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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소백산 너머로 보여지는 장대한 풍경입니다.
이선구님의 댓글
이선구
멋진 사진과 함께 주옥같은 글들로 일단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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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소백산 너머로 보여지는 장대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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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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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선구
멋진 사진과 함께 주옥같은 글들로 일단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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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감성적인 멋진 사진들 잘 봅니다~~
깊이 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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