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던 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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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던 그곳으로
함께하니 참 좋았습니다
굳이 무슨 이름을 달아 아름다움을 쫓겠습니까
편안하였습니다
향긋한 기운이 마음으로 느껴지면서 꿈을 꾸는 듯하였습니다
장엄한 대자연은
우리 모두를 왔던 그곳으로 데려가나 봅니다
함께 할 수 있으니 다만 고맙습니다
2013. 7. 22
어야 씀
[충북/ 단양군/ 소백산]
.
추천 25
댓글목록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좋은사진,좋은 글, 언제나 감사히 잘 감상합니다..
이성호A님의 댓글
이성호A
묵직한 흑백톤의 느낌이 비장함마저 묻어납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감사히 잘 감상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도웅회
좋은사진,좋은 글, 언제나 감사히 잘 감상합니다..
|
언제나 깊은 관심과 격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성호A
묵직한 흑백톤의 느낌이 비장함마저 묻어납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감사히 잘 감상합니다. |
깊이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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