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
서재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추천 33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오랜 세월 지나 색이 바랜 담벼락에 한줄기 빛과 그린의 생명력이,,
문득 고향의 담벼락이 생각납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저 좁은 곳에만 빛이 비추인다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그 빛을 받은 초록이 더욱 돋보입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