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캐러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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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캐러 왔지
얼마나 많아야
'풍족하다.' 웃게 될까
빈자나 부자나
한결같이 돈은 목이 마른데
삶의 강박은
죽을 듯이 멈출 줄 모른다
무엇하러 왔나?
금 캐러 왔지
금보다 더한 건 무얼까
행복한 마음이지
힘들지만, 그날을 그리며
오늘도 웃자
2013. 7. 24
어야 씀
[충남/ 서산/ 대산면/ 황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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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3
댓글목록
이선구님의 댓글
이선구
오늘도 힐링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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