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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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의 그늘
때마다 사랑을 부정 할거면
차라리 낯 모르는 사람처럼 곁을 지나가세요
섹스보다 뜨거웠던 키스도
단지 탐내던 물건 하나를 쥐었다 놓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뜨는 해를 보고 먹었던 마음과
달을 보고 하였던 말들은 아직도 가슴에서 식지 않았거늘
세상을 보는 임의 창은
오늘도 현혹의 그늘로만 열려 있나 보아요
2014. 05. 19
어야 씀
@Ra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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