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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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경주
안압지로 알고 있던 곳이 월지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바꿘 것이 아니고 본연의 이름을 찿은 것
경주의 경복궁 같은 곳이 월성이고 창경궁 후원 같은 곳이 월지란다.
조명을 하고 밤 10시까지 개방하니 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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