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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현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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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4-09-26 00:13
  • 조회424
  • 댓글14
  • 총 추천21
  • 설명강가에서 꽃촛불(Dia)을 파는 남자입니다.
    꽃도 팔고있으니까
    '꽃을 파는 남자'에요^^
    @Ganga, Varanasi / India

디지털 카메라

Maker Leica Camera AG Model LEICA M (Typ 240) Data Time 2014:09:25 13:15:53
Exposure Time 1/250 ISO Speed 320 Exposure Bias Value 0/256
추천 21

댓글목록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매서운 눈에 멋진 수염을 갖으신 꽃파는 남자시네요…^^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생동감 넘치는 포트레잇 입니다^^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인도인의 눈동자는 맑고 밝은 소년소녀의 눈동자와, 깊고 그윽한 인생을 달관한 분들의 눈동자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동 깊은 스토리가 있는 portrait 감사합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오...!!!
그래서...음...
사셨어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꽃보다 더 깊은 연륜을 나눠주는 사람이겠습니다.
눈에 새겨지도록 인상적입니다.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두영
매서운 눈에 멋진 수염을 갖으신 꽃파는 남자시네요…^^


인도인들의 해학넘치는 표정은 가끔 나도 모르게 덩달아 신나기도하는데
바로 이분이 그랬어요.
카메라들고 곁에가서 슬쩍 앉아있는데
"살껴?말껴?"하는 눈빛....사고 찍으라는거죠...ㅎㅎ
디아두개사면 두개만큼의 표정이 나올꺼라는걸 아는 나의 속셈도 참....하하핫
암튼,
우리화폐기준으로는 가격이 정말 싸답니다.
디아두개 사서 불켜서 곁에 놔두고 금방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서로의 얄팍한 거래가 오고간 상태에선 카메라들이대기도 멋적거든요(제경우)
조금 앉아서 놀다가 몇컷찍었는데 아니나 다를까....이분의 다양한 표정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매우 장난끼 가득한....^^
사진이야 제켜두고 유쾌한 잠시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웅천
꽃보다 더 깊은 연륜을 나눠주는 사람이겠습니다.
눈에 새겨지도록 인상적입니다.

맞습니다.
생업이 꽃을 팔아야하는거지만
사진보다 잠시 텀을 둔 시간이 지나면 말은 안통해도 약간의 마음은 통한단걸 저는 이미 압니다.
주변공간이 너무 좁고 복잡해서 촬영조건이 좋지 않았는데 모델로는 일등이었어요^^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깊고 그윽한 눈매와 인디아의 색감이 제대로 입니다.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김형옥
오...!!!
그래서...음...
사셨어요?^^


대뜸산다고하지도 않았어요.
그냥 곁에 앉아서 눈치보고 순례자들이 하나씩 둘씩 사는모습 지켜보고 있다가
한가한시간이 되어서야 '그래서...살껴?말껴?"의 표정으로 내게먼저 눈길을 줄때까지 기다린거죠.
얼굴보셔요...안사고 못배기죠....ㅎㅎ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깊고 그윽한 눈매와 인디아의 색감이 제대로 입니다.

인도는 세번째 간거였는데
특히 바라나시는 복잡하고 붐비는 곳인데도 차분합니다.
참으로 매력적인사람들이에요^^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덕경
인도인의 눈동자는 맑고 밝은 소년소녀의 눈동자와, 깊고 그윽한 인생을 달관한 분들의 눈동자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동 깊은 스토리가 있는 portrait 감사합니다.


깊고 그윽한 눈매가 쏘아보기시작하면 겁날정도로 무섭지만
매서운 눈길이 바뀌면 곧바로 천사가 되는 눈빛....
암튼 참 이쁜눈을 가진 민족인건 사실인거 같아요^^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인용:
원 작성회원 : 김선근
생동감 넘치는 포트레잇 입니다^^

잘지내시지요?
늘 고맙습니다^^;;

배민호님의 댓글

배민호

제가 본 바라나시에서는 이분이 없었는데요 ㅎ
소녀들과 소녀, 때론 아주머니와 할머니들이 대다수였죠.

박찬민님의 댓글

박찬민

살아있는 화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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