執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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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15. 11 청풍
M3 50 1.0 Tmax100 Rdodinal 1:100 9000ED
지독하게 막히는 빗길을 뚫고 문닫기 일보 직전, 전시장을 둘러 라도 보고
그립던 얼굴들 잠시나마 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딸집에서 쪽잠자고
새벽내내 달려 방금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송년회 때 다시 뵙기를 소망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2
댓글목록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어젯밤 깜짝 놀랐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반가웠고요,
부경, 경부 오가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그러게요....온다고는 들었지만..
그렇게 극적으로....반가웠어요...^^
계속 건재하시고....^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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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양정훈
어젯밤 깜짝 놀랐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반가웠고요, 부경, 경부 오가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늘 마음으로 뵙기를 소망하면서 만나뵈면 별 말도 못하고 마는... 미욱한 성정을 해량해주십시오.
모습이라고 뵐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승현
그러게요....온다고는 들었지만..
그렇게 극적으로....반가웠어요...^^ 계속 건재하시고....^ |
교수님 멀리서도 사진을 향한 교수님의 열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조만간 송년회에서 뵙고
말씀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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