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일어나
양정훈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어제는 최주영님의 사진을 보고,
오늘은 자정이 넘도록
돌아가신 김규혁님의 사진과,
애니 정은주님의 사진을
숨을 죽이며 보았다.
내 엠피 바디의 가죽을 엠3 볼커나이트로 바꾼 후
카메라를 잡을 때마다 수시로
사진 대업을 이룬 작가들을 향한 흠모와 존경을 가졌던 일이 생각났다.
최주영, 김규혁, 정은주님의 사진을 내일 다시 잘 보리라 마음 먹고
잠자리에 누웠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다시 벌떡 일어나 컴을 켜고 사진 파일을 뒤져
손에 집히는데로 신통챦은 사진 한 장 올리고
다시 잠자리에 든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5:11:10 23:07:19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사진에 그리움이 가득 담겼습니다.
좋은 마음도 배웁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꿈속같네요.....^^
나이와 무관하게 계속
꿈꾸는분들을 "네오타니"라고
합니다.
알록달록한 무시간의 꿈속에서
사는것도 한 행복입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사진 밑에 저를 언급하셨다고 어느 분이 귀띔해주셔서 황송한 글을 대합니다.
그런 주제가 못 된다는 걸 너무나 잘 알지만 누군가 저를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한 밤이네요.
제가 처음 라클에 왔을 때 좋은 기운의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던 선배님 중의 한 분이세요 선생님은.
구부러진 골목길 같은 정신이 펴지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도 따뜻이 받아주셔요..그리고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애니씨,
"구부러진 골목길같은 정신이 펴지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이 표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애니씨 사진 만큼이나...
이런 표현을 마음으로부터 꺼집어내어 쓸 수 있는 감성 능력이
애니씨가 좋은 사진을 찍는 비결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572
